의학 정보 검수 · 분당제일여성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보건복지부 지정 산부인과 전문병원 ·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병원 · 간호등급 A등급 · 분야별 전문의 40명

한눈에 보는 요약 (TL;DR)
회음부 절개는 자연분만 과정에서 아기 머리가 나오는 순간 회음부를 의도적으로 조금 절개하는 처치입니다. 예전에는 거의 모든 초산부에게 시행했지만, 지금은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절개하지 않아도 분만 과정에서 조직이 찢어지는 열상이 생길 수 있으며, 열상은 깊이에 따라 1도부터 4도까지 나눕니다. 대부분의 봉합 부위는 2주 전후로 통증이 크게 줄고 4~6주면 아뭅니다. 열이 나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고름 같은 분비물이 나오면 감염 신호이므로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이 글의 목차
회음부 절개란 무엇인가
회음부 절개는 자연분만 마지막 단계에서 질과 항문 사이의 조직인 회음부를 국소마취 후 소량 절개해 아기가 나올 공간을 넓혀 주는 처치입니다. 분만 직후 흡수되는 실로 봉합하며, 실을 따로 제거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녹습니다.
절개 방향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정중선을 따라 곧게 내리는 방식은 봉합이 쉽고 회복이 빠른 대신 항문 쪽으로 열상이 이어질 위험이 있고, 비스듬히 옆으로 내리는 방식은 그 위험이 낮은 대신 통증이 조금 더 오래갑니다. 어느 쪽을 택할지는 회음부 길이와 아기 머리 크기, 분만 진행 속도를 보고 현장에서 판단합니다.
많은 분들이 회음부 절개를 ‘출산하면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랬습니다. 하지만 여러 연구가 누적되면서 모든 산모에게 일률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이득보다 부담이 크다는 방향으로 정리되었고, 지금은 필요한 상황에서만 시행합니다. 분만 방식 전반의 차이는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비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음부 절개를 하는 이유와 판단 기준
선택적으로 시행한다는 말은 기준 없이 시행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래와 같이 시간을 지체하면 아기나 산모에게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판단합니다.
시행을 고려하는 상황
- 태아 심박수가 떨어져 분만을 빨리 끝내야 하는 경우
- 아기 머리가 크거나 어깨가 걸릴 가능성이 있는 경우
- 흡입 분만이나 겸자 분만을 함께 시행하는 경우
- 회음부가 잘 늘어나지 않아 심한 열상이 예상되는 경우
- 둔위 분만 등 특수한 분만 상황
반대로 분만이 순조롭고 회음부가 충분히 늘어나고 있다면 시행하지 않습니다. 절개하지 않은 경우 회음부가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작은 열상에 그치는 일이 많고, 이 경우 봉합 범위도 작습니다. 즉 회음부 절개를 하지 않는 것이 기본값이고, 필요할 때 시행하는 것이 예외입니다.
분만 전 상담에서 미리 의사를 전달해 두셔도 좋습니다. 다만 분만은 예측대로만 진행되지 않으므로, “가능하면 하지 않되 아기와 산모 안전이 우선”이라는 방향으로 정리해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출산 준비 항목은 산부인과 선택 체크리스트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회음부 절개와 자연 열상의 차이

| 구분 | 회음부 절개 | 자연 열상 |
|---|---|---|
| 발생 방식 | 의료진이 계획적으로 시행 | 분만 과정에서 자연히 발생 |
| 절단면 | 가지런해 봉합이 수월함 | 불규칙할 수 있음 |
| 범위 조절 | 어느 정도 조절 가능 | 조절 불가 |
| 경미한 경우 | 작은 열상보다 범위가 클 수 있음 | 1도 열상은 봉합 없이 아물기도 함 |
| 깊은 손상 위험 | 방향에 따라 달라짐 | 3~4도 열상 가능성 존재 |
이 표에서 읽어야 할 핵심은 둘 중 하나가 일방적으로 낫지 않다는 점입니다. 회음부 절개는 봉합이 깔끔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하지 않았다면 작은 열상으로 끝났을 경우까지 절개 범위를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의 기준은 ‘예방적 시행은 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입니다.
열상 1도부터 4도까지
1도 열상 — 피부와 점막 표면만 살짝 갈라진 상태입니다. 봉합 없이 아무는 경우도 많고 통증도 가볍습니다.
2도 열상 — 피부 아래 회음부 근육층까지 이어진 상태로, 가장 흔합니다. 봉합이 필요하며 회음부 절개와 회복 과정이 비슷합니다.
3도 열상 — 항문 조임근까지 손상이 이어진 경우입니다. 세심한 봉합이 필요하고 회복 기간도 더 깁니다.
4도 열상 — 항문 점막까지 손상된 경우로 드물게 발생합니다. 전문적인 봉합과 이후 경과 관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3도와 4도는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낮지만, 배변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회복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해당하는 경우에는 퇴원 후 경과 확인 일정이 별도로 잡히므로 반드시 지켜 주세요.
회음부 절개를 줄이는 분만 전 준비
회음부 절개 여부는 분만 현장에서 결정되지만, 그 전에 준비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회음부가 잘 늘어날수록 절개나 깊은 열상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임신 34주 이후 회음부 마사지 — 깨끗한 손과 식물성 오일로 하루 5~10분, 주 3~4회 부드럽게 늘려 주는 방법입니다. 회음부 절개와 깊은 열상 빈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됩니다. 시작 시점과 방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하세요.
분만 2기 온찜질 — 아기 머리가 내려오는 단계에서 회음부에 따뜻한 수건을 대는 방법으로, 조직이 부드러워져 열상 위험을 줄입니다. 분만실에서 시행합니다.
분만 자세 조절 — 똑바로 누운 자세보다 옆으로 눕거나 상체를 세운 자세가 회음부 부담을 분산합니다. 진행 상황에 맞춰 조정합니다.
호흡으로 속도 조절 — 머리가 나오는 순간 한 번에 힘을 주기보다 짧게 나누어 내쉬면 조직이 늘어날 시간이 생겨 회음부 절개가 필요한 상황이 줄어듭니다.
골반저근 운동 — 임신 중 꾸준히 시행하면 분만 후 회복과 요실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주수에 맞는 강도는 진료 시 확인하세요.
다만 이 준비가 회음부 절개를 완전히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아기 상태가 급해지면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준비는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지 보장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계시면 출산 후 불필요한 자책을 줄일 수 있습니다.
회음부 절개 회복 기간 타임라인
회음부 절개 후 봉합 부위는 시기별로 회복 양상이 달라집니다. 아래 기준은 2도 열상이나 일반적인 절개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3~4도 열상은 각 구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시기 | 상태 | 이 시기의 관리 |
|---|---|---|
| 출산 직후~3일 | 부기와 통증이 가장 심한 구간 | 냉찜질, 진통제 복용, 도넛 방석 사용 |
| 4일~1주 | 부기가 가라앉고 당김이 남음 | 좌욕 시작, 배변 시 무리하지 않기 |
| 2주 전후 | 통증이 뚜렷하게 줄어듦 | 가벼운 보행, 오래 앉는 자세 피하기 |
| 4~6주 | 봉합 부위가 거의 아묾 | 산후 진찰로 회복 상태 확인 |
| 2~3개월 | 흉터가 부드러워짐 | 불편감이 남으면 반드시 진료 |
흡수사는 보통 2~3주에 걸쳐 녹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 조각이 속옷에 묻어 나오는 일이 있는데 정상적인 경과이니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반대로 통증이 줄다가 다시 심해지는 흐름은 정상이 아니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3~4도 열상이었다면 추가로 챙길 것
항문 조임근까지 이어진 경우에는 일반적인 회음부 절개 회복보다 관리 항목이 늘어납니다. 변을 무르게 유지하는 약을 일정 기간 복용하고, 배변 습관을 기록해 경과를 확인합니다. 가스나 변 조절에 어려움이 있으면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산후 진찰에서 반드시 상태를 알리세요.
다음 임신에서 분만 방식을 어떻게 할지도 함께 상의하게 됩니다. 이전 손상 정도와 현재 조임근 기능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기록을 남겨 두면 다음 출산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됩니다.
회음부 절개 산후 관리 5가지
회음부 절개 후 회복 속도를 좌우하는 것은 거창한 치료가 아니라 매일의 관리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만 지켜도 통증 기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1. 배뇨·배변 후 세정 — 화장지로 문지르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앞에서 뒤로 씻어 낸 뒤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비누나 세정제를 부위에 직접 쓰지 않습니다.
2. 첫 24~48시간은 냉찜질 — 깨끗한 천에 싼 아이스팩을 10~15분씩 대면 부기와 통증이 줄어듭니다.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3. 이후 좌욕으로 전환 — 미지근한 물에 하루 2~3회, 한 번에 10분 정도 앉습니다. 좌욕 후에는 반드시 물기를 완전히 말립니다.
4. 변비 예방 — 수분과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배변 시 힘을 세게 주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변 완화제를 상의해 처방받습니다.
5. 자세와 활동 조절 — 한 자세로 오래 앉지 말고 옆으로 누워 쉬는 시간을 확보합니다. 앉을 때는 도넛 방석을 쓰고, 무거운 물건은 들지 않습니다.
통풍도 중요합니다. 패드는 자주 갈고 조이는 속옷은 피하며, 면 소재로 통풍이 잘 되게 합니다. 분비물 색이나 냄새가 평소와 다르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관련 증상은 질염 종류별 증상에서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통증과 부기를 줄이는 방법
회음부 절개 부위 통증은 참지 않아도 됩니다. 수유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진통제가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은 수유 중 사용 가능한 성분으로 분류되며, 통증을 조절해야 수면과 수유가 안정됩니다. 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않으면 혈액 순환이 떨어져 오히려 회복이 늦어집니다.
앉을 때는 한쪽으로 비스듬히 체중을 실어 봉합 부위에 직접 압력이 가지 않게 하고, 일어설 때는 엉덩이 근육을 조이면서 천천히 움직이면 당김이 덜합니다. 산후 2주가 지나면 가벼운 골반저근 운동을 시작할 수 있으며, 회복 상태에 맞는 시점은 진료 시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유 관련 정보는 모유수유 완벽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면 바로 진료받으세요

지체하지 말고 확인해야 할 신호
-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오한이 있는 경우
- 봉합 부위 통증이 줄지 않고 점점 심해지는 경우
- 고름 같은 분비물이나 심한 악취가 나는 경우
- 봉합 부위가 벌어진 느낌이 들거나 출혈이 다시 늘어난 경우
- 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참기 힘든 경우
- 가스나 변을 조절하기 어려운 경우
특히 마지막 항목은 회음부 절개나 3~4도 열상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 하고 넘기면 회복 시기를 놓칩니다. 부끄러워할 일이 전혀 아니고 진료에서 흔하게 다루는 내용이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진료 예약은 온라인 진료 예약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산후 우울감이 함께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통증과 수면 부족, 몸의 변화가 겹치는 시기라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2주 이상 이어지거나 일상이 어려울 정도라면 혼자 견디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배우자와 가족이 회복 기간을 함께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상·운동·성생활 재개 시점
회음부 절개 이후 가벼운 집안일과 산책은 통증이 견딜 만해지면 조금씩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거운 물건 들기, 쪼그려 앉기, 오래 서 있기는 4주 정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에 힘이 크게 들어가는 운동은 산후 진찰에서 회복을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성생활은 일반적으로 산후 6주 진찰에서 회복을 확인한 뒤 재개를 권합니다. 회음부 절개 부위가 아물었더라도 수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건조감과 통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이어진다면 참지 말고 진료 시 이야기하세요.
다음 출산에서 다시 절개해야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전에 시행했다고 해서 다음에도 반드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두 번째 출산은 회음부가 이미 늘어난 경험이 있어 시행 빈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왕절개 이후 회복과 비교가 궁금하다면 제왕절개 회복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회음부 절개, 자주 묻는 질문
Q. 회음부 절개는 아픈가요? 마취를 하나요?
절개 시점에는 국소마취를 하거나 진통이 최고조인 상태라 절개 자체의 통증은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봉합 시에도 마취를 시행합니다. 통증은 오히려 분만 이후 며칠간의 부기와 당김으로 느껴집니다.
Q. 실밥은 언제 풀러 가야 하나요?
흡수사를 사용하므로 따로 제거하러 가지 않아도 됩니다. 보통 2~3주에 걸쳐 자연히 녹으며, 그 과정에서 실 조각이 나오는 것은 정상입니다. 산후 진찰 일정만 지켜 주시면 됩니다.
Q. 좌욕은 언제부터 며칠간 하나요?
출산 직후 1~2일은 냉찜질이 우선이고, 이후부터 좌욕으로 전환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하루 2~3회, 한 번에 10분 정도가 적당하며 통증이 줄어드는 2주 무렵까지 이어가면 충분합니다. 좌욕 후 물기를 완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회음부 절개 부위가 가려운데 괜찮은가요?
아무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다만 긁으면 봉합 부위가 손상될 수 있으니 참으시고, 통풍을 잘 시키고 물기를 말려 주세요. 가려움과 함께 분비물 변화나 악취가 있다면 감염 가능성이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절개를 안 하면 열상이 더 심해지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방적으로 시행한다고 해서 심한 열상이 줄어든다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지금 기준이 바뀐 이유입니다. 분만이 순조롭다면 시행하지 않는 편이 회복에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Q. 변을 볼 때 봉합 부위가 터질까 무섭습니다.
봉합은 배변 압력으로 터질 만큼 약하지 않습니다. 다만 변비로 힘을 세게 주면 통증이 커지므로 수분과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필요하면 변 완화제를 처방받으세요. 배변 시 손으로 봉합 부위를 가볍게 받쳐 주면 부담이 덜합니다.
Q. 회복 기간에 걷기 운동을 해도 되나요?
가벼운 실내 보행은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혈액 순환이 좋아져 부기가 빠지고 변비 예방에도 유리합니다. 다만 오래 걷거나 계단을 반복해 오르내리는 것은 2주 정도 피하고, 통증이 늘면 바로 줄이세요.
Q. 흉터가 남거나 감각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봉합 부위는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워지고 대부분 눈에 띄지 않게 아뭅니다. 초기 몇 달간 당기는 느낌이나 감각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점차 회복됩니다. 6개월 이상 불편감이 이어진다면 진료에서 확인받으세요.
분당산부인과 분당제일여성병원 안내
분당제일여성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산부인과 전문병원이자 의료기관 인증병원으로, 간호등급 A등급을 유지하며 분야별 전문의 40명이 진료합니다. 분당과 판교는 물론 수원, 광교, 동탄에서도 접근이 편리하며, 분만부터 산후 회복 관리까지 같은 병원에서 이어집니다.
회음부 절개 여부는 분만 현장의 상황에 따라 결정되지만, 출산 전 상담에서 방향을 미리 정리해 두실 수 있습니다. 산후에는 봉합 부위 회복과 통증 조절, 배변 문제까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난임 진료가 필요한 경우 난임센터에서 상담이 가능하며, 병원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분당제일여성병원 네이버 블로그, WP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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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출산과 산후 관리 정보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산부인과학회,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법령정보센터, 세계보건기구, 임신육아종합포털 자료를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